강아지 콕이와 함께 걷는 산책의 순간들, 은퇴 후에도 멈추지 않는 삶의 이야기,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찾는 작은 여행의 기쁨을 담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영상 작업도, 처음 해보는 새로운 일들도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크게 특별한 건 없지만 그래서, 더욱더 진심을 담아 전해보는 이야기. 지친 하루 끝,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