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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살 수 있을까..." 그렇게 시작된 기적 2026년 5월13일 생후 겨우 1개월 된 아기 길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작고 떨리던 그 아이를 처음 만난 날이 5월이었기에 이름을 **오월이**라고 지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무서워하던 아이가,하루하루 사랑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라가는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단순한 고양이 영상이 아니라, 한 생명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오월이의 첫걸음,첫 장난,첫 행복... 그 소중한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여러분의 구독과 응원 하나가 오월이의 내일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도 오월이는 조금 더 행복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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