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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쓰고, 음악으로 남깁니다. 그 이름이, 너에플리입니다. 너에플리는 플레이리스트 채널이 아니라 한 곡 한 곡 기억되는 음악을 만듭니다. 모든 곡의 가사와 이야기를 직접 만들고 감정이 가장 잘 닿는 방식으로 완성합니다. 표현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그 순간의 감정에 맞는 형태로 음악이 만들어집니다. 이별, 밤, 벚꽃, 드라이브 지나간 감정과 스쳐간 사람의 이야기까지 담습니다. 표현 방식과 작업 과정에는 여러 방식이 함께 사용되며, 너에플리의 음악은 듣고 해석되는 순간 완성됩니다. Contact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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