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를 만지면 헐크로 변하는 로티와 엄마 삐따꼴라 일상 이야기. 엄마가 성악을 좋아해서 성악가 파바로티에서 ’로티’ 라는 이름이 탄생 했답니다. 😊🐶💓 삐따꼴라는 엄마 찐친이 엄마가 외계인 같다며 지어준 닉넴입니다.😉👽💕 로티와 삐따꼴라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로티 : 2020년 3월 17일에 태어난 막내 아들 ^~^ *광고, 협찬 문의* 메일 주소: [email protected] 오픈 카톡으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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