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남들처럼 회사를 다니는 삶이 꼭 행복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사업을 할 만큼 제가 특별히 뛰어나다고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 교보증권에서 근무했고, 모은 돈으로 해외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살아가는 방식과 경험을 나누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한 사람의 여행, 삶, 그리고 투자 이야기를 편안한 마음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