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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나이들어가는것은 두려운것만은 아니다. 온전히 내이름으로 살아갈수 있고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우리 중년들이 예쁘게 세월을 먹어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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