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 어린이집을 다니는 네 아이를 둔 다둥이맘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지만 때로는 삐그덕 거리며 살얼음 판을 걷을때도 있고 아이들 문제로 홀로 고민할 때도 있습니다. 아이방 라디오는 아이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할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것입니다.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고민 많고 힘들고 지친 이세상 모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이 서로 공감하고 찬양에 위로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요^^ “ 엄마가 아이에게 감화를 끼치면 아이들이 변화할것이다” 참 어렵지만 기도로 나아갑니다🙏 2021년 2월 어느날 다둥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