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22년까지 삼성 라이온즈를 담당했던 박성윤 前 기자입니다. 야린이들을 위한 친절하고 쉬운 삼성 라이온즈 라이브 방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삼성라이온즈 #KBO #야구 #야구바라보는남자 #야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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