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대가 꺼져 가는 기도의 불씨를 다시 살리자! 온 세대뿐 아니라 특히 다음세대가 영적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교회의 영적 부흥은 항상 ‘기도’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온세대가 한 자리에 모여 신앙의 유산을 계승하고 교회공동체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것이 곧 '부흥어게인'입니다.